작성일 : 13-08-06 10:14
7/30~31(2박2일), 10번카라반
 글쓴이 : 장태원
조회 : 1,751  
후~~
연일 열대야로 날씨가 푹푹 찌네요~
흠,,,뜻하지 않은 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산삼정도로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올해 오픈을 하셔서 그런지 깨끗하고 카라반도 생각보다 넓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셔서 곳곳에 숨어있는 정성을 느낀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 짐이 무거웠는데 매번 들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계곡도 추천해 주시고 덕분에 한가롭게 쉬다 왔습니다.
퇴실할때 못보고 온게 아쉽긴 합니다만,,ㅋ
인연이라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다음에 만나면 더 반갑겠죠~
그때까지 늘 건강하시고 씨클라우드의 번영을 기원드리겠습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담에 또 뵈요~~

관리자 13-08-06 13:52
답변  
즐겁게 지내셨다니 다행입니다. 항상건강하시구 하시는일 잘되길 바랄께요
다음에 또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