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8-24 21:21
멋찐 싸장님과 멋찐 풍경에 홀딱 반했네요
 글쓴이 : 김선희(유진맘)
조회 : 1,476  
8월19일부터 2박3일간 머물다간 두딸아이 엄마입니다.
친한언니와 함께 나란히 9번 10번카라반에서 머물렀지요..
블로그에 싸장님 좋다는말과 힐링 제대로 할수있다는 글들을 보고
낼름 예약했네요...
유후~~~역쉬 그말이 틀리지 않았네요..♥.♥
같이 간 언니는 깔끔하고 이쁜풍경을 보곤 양손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답니다.
사장님의 배려덕에 빨래도 편히 할수 있었고 맛난 커피를 아주 저렴한가격에....음...지금도 생각나네요
무엇보다 너무 이뻐요....깔끔하고요...
산속에 있는 카라반 아주 매력돋아요...
무엇하나 흠잡을곳 없이 너무 좋아서 날씨만 좋았다면 다들 하루 더 머물다 가고 싶을정도
아주 홀딱 반했네요...
같이 간 일행과 조만간 날 잡아서 또 가려고 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관리자 14-08-25 19:32
답변  
감사합니다 즐거운여행되셨다니까 너무 기분좋네요. 건강하시구 다음에 또 들리세요